첫사랑에게 간이고 쓸개고 다 바쳤더니,
돌아온 건 나의 사형과 풍비박산이 난 나의 가문뿐이었다.
거짓말처럼 열살로 회귀한 엘로이나.
다시 찾은 가족,
그리고 새로이 시작되는 인연들…
“엘리, 제발 내게 다시 기회를 줘.”
“영애, 제가 당신을 도울 영광을 주지 않겠어요?”
“엘리아나, 이 꽃, 당신을 닮은 것 같아요!”
엮일 일 없을 것 같았던 최종보스까지..?!
“영애, 우리 지금 밀회하는 사이인건가?”
엘리아나의 우당탕탕 2회차 인생 프로젝트.
#회귀 #힐링물 #능력자여주 #걸크러쉬
#취향별로_남주를_골라보세요 #다정남 #조신남 #후회남 #흑막
#달달물 #해피엔딩_일수있겠지?
이 후 이야기가 궁금하신가요?
다음 이야기는 당신의 손으로 만들어보세요!
'엘리아나'가 되어 이야기를 이끌어가세요.